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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데일리뉴스] 만성 기미-잡티, 피코토닝으로 개선가능
작성일 2020.01.03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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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끌림365의원 추현정 원장

 

 

기미나 잡티는 화장품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피부 겉으로 드러난 수준의 색소 질환이라면 앞으로 더 진하게 올라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기미, 잡티, 주근깨는 난치성 색소질환으로 분류되어 일반 피부 질환에 비해 치료과정이 까다롭고 어려운 편에 속한다. 그 이유는 대부분 기미로 알고 있던 색소 질환이 검진 후에는 흑자나 주근깨 오타모반 등 다른 색소질환으로 판단되거나 여러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색소질환은 침착 된 색소의 깊이와 발생 부위에 따라 질환을 분류하게 되는데 겉으로 봐서는 비슷해 보일지라도 엄연히 치료에 대한 반응과 예후가 다른 만큼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는 꼼꼼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특히 어렵게 치료한 색소질환이라도 재발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하는 만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기미치료를 완료한 후에는 의료진을 통해 적극적인 재생관리와 수분관리, 자외선 차단 등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난치성 색소질환의 완치율을 끌어올린 ‘피코레이저’를 활용한 ‘피코토닝’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피코토닝은 색소 위치와 크기에 맞는 파장을 사용해 단일 레이저 치료보다 더 만족스럽고 빠른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특히 피코토닝에 적용되어 있는 ‘피코 파장’은 순간적인 레이저 파장이 높아 색소를 더 작은 입자로 잘게 부수어 제거할 수 있어 기존 레이저토닝으로 제거하기 어려웠던 난치성 색소질환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창원피부과 창원끌림365의원추현정 대표원장은 “피코토닝은 강력한 색소치료효과로 문신제거에도 활용될 만큼 만족도가 높은 치료방법”이라면서 “그러나 피부 타입별로 치료횟수와 강도 등이 달라지는 만큼 색소치료를 고민하고 있다면 의료진을 통해 피부 상태를 먼저 확인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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